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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 일본
켄지 나카무라KENJI NAKAMURA
Texture Director · Tokyo
“약이 아니라 와인딩이 컬을 만든다”
★ 4.8·
수강생 540+·
펌 · 텍스처 · 디지털펌
소개
도쿄 오모테산도의 텍스처 전문가. 일본 특유의 정밀한 와인딩과 약제 타이밍 설계로 '자연스러운 C컬'의 교본으로 불린다. 손상모에서도 컬을 살리는 진단법을 가르친다.
시그니처 디지털펌 와인딩 설계, 다운펌, 열펌 약제 진단
커리어
- Omotesando TWIGGY 텍스처 디렉터
- Milbon 글로벌 테크니컬 트레이너
- 일본 펌 기술 세미나 연 40회
- 한·일 펌 교류 마스터클래스 진행